온체인 애널리스트 유진에 따르면, 투자자 황리청은 11월 13일 오후부터 14일 이른 아침까지 바이낸스에서 343만 7천 달러(USDC)를 인출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거래소에서 ETH 롱 포지션을 취했다. 당시 이더리움(ETH) 가격은 약 3,550달러였으나 이후 3,150달러까지 급락하면서 황리청의 자산은 190만 달러로 줄었다. 이에 따라 그가 전체적으로 입은 손실은 1,7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유진에 따르면, 투자자 황리청은 11월 13일 오후부터 14일 이른 아침까지 바이낸스에서 343만 7천 달러(USDC)를 인출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거래소에서 ETH 롱 포지션을 취했다. 당시 이더리움(ETH) 가격은 약 3,550달러였으나 이후 3,150달러까지 급락하면서 황리청의 자산은 190만 달러로 줄었다. 이에 따라 그가 전체적으로 입은 손실은 1,7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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