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V4, 아크서 USDC·EURC 대출시장 가동
에이브 V4가 서클의 공개 레이어1 아크에 배포돼 USDC·EURC·cirBTC·WETH 기반 대출시장을 열었다. 초기 자산 한도는 아크의 유동성 형성 상황을 반영해 보수적으로 설정됐다.
에이브 V4가 서클의 공개 레이어1 아크에 배포돼 USDC·EURC·cirBTC·WETH 기반 대출시장을 열었다. 초기 자산 한도는 아크의 유동성 형성 상황을 반영해 보수적으로 설정됐다.
악성코드 운영자들이 명령·제어(C2) 정보와 페이로드 위치를 퍼블릭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사례가 최근 1년 새 420% 늘었다. 체이널리시스는 블록체인을 삭제하기 어려운 통신 인프라로 악용하는 수법이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XRP 레저의 BatchV1_1이 검증인 35명 중 30명의 지지를 받으며 활성화 절차에 들어갔다. 지지율이 14일 동안 80% 이상 유지되면 9월 29일 메인넷 적용이 가능하다.
솔라나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ms에서 250ms로 줄어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짧아졌다. 슬롯당 연산량도 함께 줄어 네트워크 전체 처리 용량은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다.
탈중앙화 거래소 RISEx가 XLP 금고 공격자에게 탈취금 20%를 남기고 나머지를 9월 23일까지 반환하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쉬피(SCHIFFY)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아티피셜 도지(AD)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지캐시 보유자 투표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절차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프로토콜 변경에는 커뮤니티 그룹과 개발 조직 등 여러 참여자의 합의와 소프트웨어 채택이 필요하다.
지캐시 관련 X 언급량이 평소보다 6.8배 늘었지만 확산의 질은 논란으로 남았다. NU7 투표에서는 블록 주기 단축안이 99.9%의 지지를 받았다.
타레가 대출 실행부터 상환 관리와 유동화까지 블록체인으로 연결하는 소비자대출 인프라를 제시했다. 실제 비용 절감과 사업 규모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지캐시 개발자들이 블록 생성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발행량과 보안 구조를 함께 조정하는 방안이지만,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