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허브, 공격자 지갑서 122만개 이동
코스모스 허브가 약 25시간 중단 뒤 블록 생성을 재개했다. 재가동 직후 공격자 지갑에 있던 코스모스 122만7121개가 새 주소로 이동했다.
코스모스 허브가 약 25시간 중단 뒤 블록 생성을 재개했다. 재가동 직후 공격자 지갑에 있던 코스모스 122만7121개가 새 주소로 이동했다.
엘리 벤사손 지캐시 공동창립자가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 보안을 향후 가상자산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으로 제시했다. 다만 업계 표준으로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레이어제로 리서치가 Jolt zkVM의 RISC-V 바이트코드 확장 67개 가운데 60개를 검증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나머지 7개 명령어와 Jolt 전체 구현의 검증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비트고 CEO 마이크 벨시는 토큰화의 핵심이 거래 속도가 아니라 자산 접근성 확대라고 말했다. 비트고는 스페이스X 주식 토큰을 담보로 대출받는 과정을 시연했다.
코스모스 허브가 뉴트론 거버넌스 공격에 대응해 24시간 넘게 블록 생성을 중단했다가 23일 재개했다. 공격자는 약 950만달러 규모 자산을 노렸지만 실제 이동액은 약 20%에 그쳤다.
이더리움과 베이스에서 다양한 담보를 지원하는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시장이 확대됐다. 시장별 주문 유동성과 만기 전 포지션 정리가 과제로 남았다.
샤오펑 완샹 블록체인 회장은 토큰화 자금과 자산, 24시간 거래가 금융시장 인프라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상품별 거래 적합성과 시장감시·결제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제스트 프로토콜이 비트코인을 다른 체인으로 옮기지 않고 담보로 활용하는 제한형 메인넷 데모를 공개했다. 초기 구조는 사전 서명 거래 기반으로, BitVM 검증 전환과 외부 감사가 남아 있다.
탈중앙화 주문서 거래소 라이터의 코드에서 이진 결과 시장 지원 흔적이 발견됐다. 화이트리스트 운영자 모델이 거론됐지만 공식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코인베이스가 약 2500억달러 규모 기관 디지털 자산 수탁 인프라의 양자컴퓨터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양자내성 서명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복수 알고리즘을 지원하는 구조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