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케이뱅크 투자 유치설 솔솔…바이낸스 이어 국내 금융권과 손잡나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케이뱅크와 투자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케이뱅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할 경우, 고팍스는 바이낸스 유동성에 더해 국내 은행 인프라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케이뱅크와 투자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케이뱅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할 경우, 고팍스는 바이낸스 유동성에 더해 국내 은행 인프라를 확보하게 된다.
“스테이블코인이 신흥 시장의 해외 송금 병목을 깬다. Mansa는 온체인 인프라로 결제서비스사의 매출 30%, 거래량 40% 성장을 만들었다”고 Mouloukou Sanoh CEO는 말했다. TOKEN2049에서 그는 “향후 3년 108억 달러 처리 가능한 신용한도까지 확보했다”며 글로벌 ‘사전 예치’ 자본을 유동화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홍콩 입법회 의원이자 골드포드 그룹 설립자인 오걸장(Ogier Zhang)은 “같은 위험에는 같은 규제”를 내세운 스테이블코인 법과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축으로, 홍콩을 웹3·디지털자산 허브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국과의 협력, 다통화 스테이블코인, 국제무역 결제, 인력·규제 인프라까지 실행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과정에서 한은의 정책적 권한 강화를 촉구했다. 통화정책·외환규제 등 거시경제 영향이 큰 만큼 신중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벤처 투자자 케빈 오레리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소매 자동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밝히며, 결제 혁신의 핵심 기술로 블록체인을 주목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의장 마이클 세일러가 자본 조달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업 트레저리를 통한 공격적 매수 전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2025년 9월 보호기금(Protection Fund) 평가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호기금의 월평균 평가액은 약 7억3,550만 달러(약 1조 원)로, 2022년 조성 당시 초기 할당액(3억 달러) 대비 145% 증가했다.
이더리움 개발자 페데리코 카로네가 패러다임 등 투자사의 과도한 영향력이 생태계에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기술 중심의 탈중앙화 원칙 유지를 촉구했다.
코인이지는 이더리움이 자산 토큰화의 핵심 플랫폼으로 부상하며, 제도권 금융의 구조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금융사들도 이더리움 기반 기술을 시범 적용 중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와 관련해 “법은 법대로 추진하되 시행령 등 후속 절차를 미리 준비하겠다”며 연내 법안 제출 계획을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에 금융당국과 관계부처가 신중히 협력 중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