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급락한 카르다노(ADA), ‘유령 체인’ 우려…비트코인 하이퍼(HYPER)에 시선 쏠려
2025년 들어 카르다노의 온체인 지표가 급격히 악화되며 생태계 확장에 실패했고, 비트코인 하이퍼는 조용한 성장 전략으로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됐다.
2025년 들어 카르다노의 온체인 지표가 급격히 악화되며 생태계 확장에 실패했고, 비트코인 하이퍼는 조용한 성장 전략으로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됐다.
이더리움은 가격 부진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가 2억 7,500만 개를 넘기며 사상 최대 수준의 활동을 기록 중이다. 레이어2 확장성과 디파이·NFT 등 실사용 기반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시바이누(SHIB)가 거래소 보유량 감소로 단기 반등 기대를 키우는 가운데, 코인 소각 둔화와 생태계 확장 지연이 여전히 상승 발목을 잡고 있다.
트러스트 월렛은 악성 코드로 시드 문구가 유출돼 약 700만 달러 상당 자산이 탈취된 해킹 사고에 대해 피해자 전원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해킹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했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지분 92% 인수를 추진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최대 거래 금액은 1,400억 원 규모로, 국내 전통 금융사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된다.
‘크립토 네이티브(Crypto-native)’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암호화폐는 혁명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인프라가 되어야 산다.
제로베이스(ZBT)가 7일간 150% 넘게 상승하며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ZBT가 향후 AI·로보틱스와 함께 시장 핵심 테마로 부상할 것이라 전망한다.
네 개의 AI 챗봇이 파이네트워크의 바이낸스 상장 가능성을 2026년 기준 25~50% 수준으로 추산했다. 커뮤니티 크기 외에도 메인넷 완성도와 유동성 투명성이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1,229개를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량을 67만 개 이상으로 늘렸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매수 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BitMine이 48시간 만에 약 1조 4,385억 원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스테이킹하며 유통량 축소와 공급 압박을 가속시키고 있다. 전체 ETH 공급의 28.88%가 스테이킹돼 있으며, 기관 중심 장기 보유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