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오-비자 맞손…암호화폐 즉시 현금 전환 시대 열렸다
머큐리오가 비자와 협력해 암호화폐를 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즉시 현금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상 결제와 국경 간 송금의 편의성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머큐리오가 비자와 협력해 암호화폐를 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즉시 현금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상 결제와 국경 간 송금의 편의성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가문이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WLFI가 스페이스코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양측의 토큰을 상호 교환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며 탈중앙화 금융과 우주 인프라를 결합한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빗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자발적인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SEC와 CFTC가 공동 규제 체계 구축에 나서며 트럼프 대통령의 크립토 중심국가 비전을 실현하려는 행보를 본격화했다. 앳킨스·셀리그 체제 출범 이후 규제 기조도 '처벌'에서 '명확성'으로 전환됐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레저가 뉴욕 증시 IPO를 추진하며 기업가치 4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정책 훈풍 속 보안 수요 증가가 배경으로 분석된다.
UBS가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거래 서비스를 초고액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뱅킹에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관 중심의 암호화폐 수요와 월가 대형 금융기관 합류 흐름 속에 UBS의 본격 진입이 예고됐다.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는 스테이블코인의 금리 지급이 예금 이탈을 초래한다는 주장에 대해 근거 없는 위기 부풀리기라며 반박했다. 그는 금리 보상 구조가 기존 금융 생태계와 다를 바 없고, 새로운 대출 시장을 구축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볼루트가 미국 은행 인수 계획을 철회하고, 직접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하는 방안으로 진출 전략을 바꿨다. 트럼프 행정부의 금융 규제 완화 기조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팔카스터 개발사 머클이 2,64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전액 반환하고 개발 권한을 네이너에 이관했다. 플랫폼은 정상 운영되며 인프라 중심 구조로 전환된다.
콜드월렛 선두기업 레저가 미국 증시 상장을 준비 중이며, 기업가치가 약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IPO는 암호화폐 산업의 제도권 편입 흐름 속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