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체인, 2025년 TVL 15조 돌파…속도·신뢰성 앞세워 ‘실사용 블록체인’ 부상
BNB체인은 2025년 TVL 약 15조 원, 일 평균 사용자 400만 명을 기록하며 신뢰성과 효율성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토큰 도입 확대도 가속화됐다.
BNB체인은 2025년 TVL 약 15조 원, 일 평균 사용자 400만 명을 기록하며 신뢰성과 효율성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토큰 도입 확대도 가속화됐다.
자마가 이더리움 기반 첫 암호화 토큰 경매에서 약 1,706억 원을 유치하며 프라이버시 기술 기반 ICO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더리움 트랜잭션 최다 기록과 TVS 1,689억 원 도달도 달성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LSEG 출신 사비나 리우를 유럽 총괄에 임명하며 MiCA 기반의 규제 중심 전략을 본격화했다. 오스트리아 등록과 더불어 유럽 내 합법화 및 신뢰 확보에 나서는 행보로 분석된다.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이 금 가격의 구조적 상승 흐름과 함께 비트코인의 중장기 랠리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금이 5천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한 추세적 상승 국면에 있으며, 비트코인 역시 ETF 자금 유입과 시장 구조 변화에 따라 2026년 말 최대 18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금융당국의 ICO·STO 허용은 통제가 아닌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산업 진흥 정책이 되지 않으면 또 하나의 규제 실패로 끝날 것이다.
고스트스왑이 실명 확인 없는 암호화폐 거래 방식을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를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존 중앙화 거래소와 달리 계정 생성 없이 1,600개 이상 코인을 스왑할 수 있는 구조가 강점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더리움 ETF에 대규모 유입이 이뤄졌고, 알트코인 하락이 대규모 청산을 촉발했다.
트레이드XYZ가 귀금속 선물 급증에 힘입어 일일 거래량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버/USDC 거래쌍은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호주 금융감독당국이 무허가 영업과 기만적 홍보 혐의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Qoin 운영사에 134억 원 규모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번 판결은 민간 암호화 자산 운영에 대한 규제 집행 강화 흐름을 보여준다.
크라켄이 미국·캐나다·유럽 사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연 8% 수익을 제공하는 디파이 수익 상품을 출시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앱 내에서 온체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