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자금 묶는 크립토 인프라…커스터디, 이제는 ‘연결’이 경쟁력
코마이누의 폴 프로스트-스미스 CEO는 기관용 암호화폐 인프라의 핵심이 보관에서 연결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시장에서는 속도보다 법률·규제·운영 체계의 정합성이 더 중요하며, 연결된 인프라와 상호운용성이 기관 투자 성과를 가를 변수로 떠오른다고 전했다.
코마이누의 폴 프로스트-스미스 CEO는 기관용 암호화폐 인프라의 핵심이 보관에서 연결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시장에서는 속도보다 법률·규제·운영 체계의 정합성이 더 중요하며, 연결된 인프라와 상호운용성이 기관 투자 성과를 가를 변수로 떠오른다고 전했다.
소파이가 솔라나(SOL) 기반 ‘빅 비즈니스 뱅킹’을 출시해 기업 고객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게 했다.<br /> 24시간 결제와 실시간 자금 이동 기능을 앞세워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다.
소파이가 솔라나(SOL) 기반 기업 금융 플랫폼을 출시하며 달러 보관, 스테이블코인 전환, 실시간 송금을 하나로 묶은 통합 인프라를 내놨다.<br /> 전통 은행과 크립토 인프라가 결합되면서 기업 결제 구조와 은행 역할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핀테크 기업 소파이가 솔라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용 금융 플랫폼 ‘빅 비즈니스 뱅킹’을 출시했다.<br /> 달러와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규제된 계좌에서 동시에 다루는 구조로,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실질적 결합 사례로 주목된다.
- 스테이블코인 기반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제도·금융 전략 집중 논의 -
- 36명, 10개 팀 3개월간 활동…1200만 원 상금 지급 - 유튜브·인스타그램 영상 제작 및 대학 캠퍼스 부스 운영
코인베이스가 AI 결제 프로토콜 x402를 리눅스 재단 산하로 편입하며 개방형 표준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클라우드플레어·스트라이프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x402가 AI 상거래의 기본 결제 레이어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디지털 자산과 AI가 금융·통화 질서를 재편하는 가운데, 정책·금융·산업 리더가 모여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이 9월 서울에서 열린다. 공개 세션과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을 결합한 구조를 통해 규제·실무 이슈를 심층 논의하며 한국의 ‘룰 메이커’ 도약 가능성을 모색한다.
서클이 1:1 비트코인 담보 기반 래핑 토큰 ‘cirBTC’를 공개하며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비트코인 인프라 시장에 진입했다. 온체인 준비금 검증을 내세우며 기관 시장을 겨냥했지만, 이미 약 8만8000 BTC 준비금을 공개 중인 cbBTC와의 경쟁에서 신뢰 확보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홍콩 투자자가 새벽 시간에 구글 주식 ‘6940주 상당 토큰’을 매수한 사례가 등장하며, 토큰화 주식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4시간 접근성과 DeFi 연동을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규제와 실질 거래 구조의 한계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