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스텔라 협력에 흔들린 XRP 커뮤니티…분석가들 "성급한 매도전환 경계"
DTCC가 스텔라 개발재단과 손잡고 자산 토큰화에 나서자 일부 XRP 투자자들이 XLM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하지만 분석가 코치 제이브이는 이번 협력이 XRP 장기 서사를 무너뜨릴 신호는 아니라며 헤드라인에 따른 성급한 매도전환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DTCC가 스텔라 개발재단과 손잡고 자산 토큰화에 나서자 일부 XRP 투자자들이 XLM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하지만 분석가 코치 제이브이는 이번 협력이 XRP 장기 서사를 무너뜨릴 신호는 아니라며 헤드라인에 따른 성급한 매도전환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이(SUI) 블록체인이 약 3시간 동안 거래가 멈추며 18개월 새 세 번째 장애를 기록했다고 전했다.<br /> 원인은 확인됐지만 공개되지 않았고, 반복된 중단으로 네트워크 신뢰와 블록체인 인프라 안정성 우려가 커진다고 짚었다.
오비탈이 뱅킹서클과 제휴해 유럽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다중 통화 정산을 확대한다고 전했다.<br /> MiCA 대응 기반 위에서 USDC·USDG·EURI 실시간 정산이 가능해지며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결제의 경계가 더 옅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브 랩스 계열사 푸시 랩스와 푸시 버추얼 에셋츠가 영국 FCA의 크립토 자산 등록을 확보하며 규제 안에서 스테이블코인 입출금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br /> 영국의 본격적인 크립토 규제 도입을 앞두고 에이브는 유럽 시장 확장과 대중용 온·오프램프 구축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이다.
찰스 호스크슨이 누적 적자를 이유로 와이오밍 의료클리닉을 폐쇄하고 카르다노와 미드나잇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 이번 결정은 유동성 위기보다 블록체인 핵심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순위 재조정 신호로 해석된다.
DTCC가 2027년 상반기까지 토큰화 증권 플랫폼을 스텔라 네트워크에 연결해 월가 핵심 증권 인프라의 퍼블릭 블록체인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이번 조치는 러셀1000 종목, ETF, 미국 국채 등을 포함한 전통 금융 자산의 온체인화를 본격화하는 상징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삼성증권·삼성SDS·삼성카드가 6128억 원을 투입해 두나무 지분 4%를 인수하며 업비트와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br /> 규제 정비를 앞둔 한국 시장에서 토큰증권·결제·블록체인 인프라를 둘러싼 금융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12년 넘게 보유된 비트코인 107개가 회수 불가능한 주소로 이동하며 자금 출처와 소각 배경을 둘러싼 의문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갤럭시리서치와 코인베이스 측에서는 세금 처리, 불법 자산 은닉, AI 오송금, 거래소 콜드월렛 실수 가능성 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스트라이브 자산운용이 비트코인 1,109개를 추가 매수해 보유량을 1만6,500개로 늘리며 공공기업 기준 7위권에 올랐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 담보 증권을 활용한 자금 조달이 확산되면서 스트레티지에 이어 ‘디지털 크레딧’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미국의 대이란 추가 공습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급락한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1월 이후 최대 규모인 7억 3343만 달러가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