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가 택한 YOM…아발란체 상장 직후 게임 파운더스 서클 합류
DePIN 개발사 YOM이 디스코드·테크렙·네덜란드 게임협회의 게임 파운더스 서클 초기 5개 기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br /> 아발란체 기반 토큰 상장 직후 나온 소식으로, 웹2 게임 유통망과 웹3 인프라의 결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DePIN 개발사 YOM이 디스코드·테크렙·네덜란드 게임협회의 게임 파운더스 서클 초기 5개 기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br /> 아발란체 기반 토큰 상장 직후 나온 소식으로, 웹2 게임 유통망과 웹3 인프라의 결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더리움 개발진이 덴쿤 이후 대형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테르담 테스트를 진행하며 레이어1 처리 속도와 확장성 강화에 나섰다.<br /> 2026년 하반기 활성화가 예상되며 전송 비용을 최대 71% 낮출 가능성이 주목된다.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FTX 피해자 보상을 위한 새 토큰 구상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다만 항소심에서 25년형이 유지된 만큼 실제 실행 가능성은 낮고, 법적 절차와 회수 구조가 우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하이퍼리퀴드가 미결제약정 100억달러를 넘기며 암호화폐를 넘어 주식·원자재·비상장주 연계 파생상품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업계는 이를 24시간 온체인 파생상품 수요 확대의 신호로 보지만, 지속 성장 여부는 거래량과 규제 환경이 가를 전망이라고 짚었다.
미국 상원이 연준의 CBDC 발행을 2030년 말까지 막는 법안을 통과시키며 테더와 서클 등 민간 스테이블코인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다고 전했다.<br />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 CBDC 기조와 맞물려 미국이 디지털 달러 경쟁에서 민간 주도 모델로 기울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기관자금이 비트코인 ETF에서 AI·반도체 주식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 줌엑스가 토큰화된 미국 주식·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이용자는 별도 증권계좌 없이 하나의 계정에서 코인과 미국 주식을 함께 거래할 수 있어 크립토 거래소의 새 성장축으로 주목된다고 전했다.
퍼스트블록과 온파마, 크리토 캐피탈이 미국 실존 기업 지분을 연결한 솔라나 기반 STO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발행·결제·유통을 블록체인에서 일원화해 사모시장 효율성과 글로벌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분기점으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4135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단기 과열이 빠르게 정리됐다. 비트코인은 밀렸지만 이더리움은 상대 강세를 보였고, ETF 순유입과 미국 규제 뉴스가 시장의 다음 방향성을 가늠할 변수로 떠올랐다.
디엠지 블록체인이 비트코인 채굴 부진 속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전환하며 최대 50MW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코로케이션 계약과 전력 확보를 기반으로 장기 수익 구조 재편을 추진하지만 단기 실적 부담은 지속된다고 분석된다.
미 상·하원이 CBDC 발행 제한 조항을 담은 주택법 처리에 합의하면서 연준의 디지털화폐 구상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트럼프 행정부의 반CBDC 기조와 맞물리며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논의가 CBDC에서 시장 제도화로 옮겨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