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 설립…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 본격화
- 비피엠지가 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를 설립했다. - 아라코어는 금융기관과 핀테크, 결제·송금 사업자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 핵심 기술인 ISN은 이용자 자산을 직접 보관하지 않고 거래 정보 전달, 사전 검증, 거래 상태 관리, 정산 절차를 지원한다.
- 비피엠지가 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를 설립했다. - 아라코어는 금융기관과 핀테크, 결제·송금 사업자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 핵심 기술인 ISN은 이용자 자산을 직접 보관하지 않고 거래 정보 전달, 사전 검증, 거래 상태 관리, 정산 절차를 지원한다.
- 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STA)에 회원사로 합류하며 일본 RWA·토큰증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 카이아는 JPYC 온보딩 한 달 만에 발행량 1위 체인에 올랐으며 일본 현지 기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카이아는 JBA 정회원 가입과 유니파이(UniFi) 운영을 통해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결제·온체인 금융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 두나무는 오는 9월 23일까지 더현대 대구 8층 고객서비스 라운지에서 업비트 고객데스크를 시범 운영한다. -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 운영되는 업비트 고객데스크는 1대1 상담과 신규 가입 안내를 제공한다. - 신규 가입 고객 대상 비트코인 교환권 증정과 방문 고객 대상 업비트 브랜드 굿즈 제공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 제트릭스 레이어1 퍼블릭 블록체인이 필리핀 공공 블록체인 인프라의 기반 프로토콜로 쓰인다. - 이번 MOU에는 제트릭스 필리핀, 마이 블록체인 인프라,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가 참여했다. - 협력사들은 디지털 신원 상호운용, 정부 발급 증명서 검증, 무역 원활화 등 활용 사례 구축에 나선다.
- BillsOnChain은 헤데라 분산원장을 활용해 청구서와 영수증을 디지털화하고 토큰화하는 Web3 플랫폼이다. - 출시 2주 만에 사용자 3만1000명 이상을 확보하고 청구서 83만건 이상을 온체인으로 처리했다. - 플랫폼은 VAT 환급 자동화, 인보이스 금융, 사기 감소 등 정부와 기업의 청구 인프라 개선을 겨냥한다.
위믹스가 미국 거래소 크라켄에 상장돼 달러 기반 거래가 가능해지며, 서구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위믹스의 글로벌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타이거리서치는 자산 토큰화의 핵심이 미국 국채 등 RWA 발행을 넘어 레포, 증권결제, 자금조달,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아우르는 금융 인프라 재설계에 있다고 분석했다.<br /> 캔톤 네트워크는 프라이버시, 원자적 결제, 규제 적합성을 바탕으로 브로드리지·DTCC·HSBC 등 글로벌 기관의 실사용 사례를 빠르게 늘리며 기관형 온체인 전환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테더 재무부서에서 바이낸스로 5억 USDT가 이동하며 시장의 시선이 자금 대기 흐름에 쏠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오르고 알트코인과 파생상품 거래는 함께 위축되며 방어적 장세가 이어졌다.
미국 SEC가 메타마스크의 미등록 증권 중개 혐의 조사를 벌금 없이 종결하며 이더리움 생태계의 핵심 규제 리스크가 일단 해소됐다고 전했다.<br /> 컨센시스와 조 루빈은 이번 결정을 블록체인 개발자에 대한 진전으로 평가했지만, 지갑의 중개업 해당 여부라는 쟁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다.
프로스펙트 마켓이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CFTC 규제 기반 스포츠 예측시장으로 미국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워런트 행사로 약 97만 달러를 확보하고 OTCQB 상장, 구글 클라우드 도입 등 확장 전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