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BDC 금지 담은 주택법, 트럼프 서명 없이 자동 발효
미국의 CBDC 발행 금지 조항이 담긴 초당적 주택법이 트럼프 대통령 서명 없이도 자동 발효될 전망이다.<br /> 이번 사례로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CLARITY Act도 정치적 변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의 CBDC 발행 금지 조항이 담긴 초당적 주택법이 트럼프 대통령 서명 없이도 자동 발효될 전망이다.<br /> 이번 사례로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CLARITY Act도 정치적 변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MEXC가 6월 TradFi 거래 보고서를 공개했다. 주식·지수 선물 거래량은 전월 대비 약 261% 증가했고,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이 반영된 SPCX 선물 거래량은 5월 대비 145배 이상 급증했다. 토큰화 미국 주식에서는 우주항공과 AI 인프라 관련 종목의 거래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 재단이 AI 에이전트로 프로토콜 보안 점검을 진행해 실제 취약점을 찾았지만, 니코스 박세바니스는 허위 취약점과 진짜 버그를 가려내는 데 더 많은 노력이 들었다고 설명했다.<br /> 이번 사례는 AI가 블록체인 보안 탐색에 유용하지만 연속적 공격과 가짜 버그 판별에서는 한계가 있어 최종 판단은 인간 전문가 몫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레저 보안팀은 탱젬 하드웨어 지갑에서 레이저 펄스로 비밀번호 검증을 우회할 수 있는 취약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원격 해킹은 아니지만 실물 카드 확보 시 공격이 가능해 하드웨어 지갑의 물리 보안과 백업 관리 중요성이 다시 주목된다.
메타가 AI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를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제시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결제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br /> 리브라 실패 이후 자체 코인 발행 대신 외부 스테이블코인 협업 전략으로 선회했으며, 앤드루 슐츠는 탈중앙화 신원 인증이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가 퍼블릭 메인넷을 연 로빈후드 체인에서 가짜 코인과 피싱, 러그풀 피해가 잇따르며 이용자 손실이 확산하고 있다.<br /> 출시 초기부터 스캠 토큰과 무단 자산 이동 사례가 불거지며 로빈후드 체인의 보안과 이용자 보호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현대차가 아발란체 기반 스테이블코인 송금 시스템으로 미국 법인에서 멕시코 법인으로 실제 자금을 옮기며 기업 재무 활용 가능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br /> 현대카드는 평균 송금 시간이 7분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으며, 현대차는 유럽 법인 파일럿과 함께 글로벌 적용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이 토큰화 미국 주식의 24시간 거래를 시작하고 스페이스X 등 비상장 주식까지 거래 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다.<br /> 토큰화 주식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주요 거래소와 전통 금융권도 관련 서비스와 인프라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OKX와 메타마스크, 젠레이어 등 27개 기업이 AI 에이전트 간 계약 분쟁을 해결하는 ‘인터넷 법원’ 프로토콜 구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br /> 젠레이어 측은 파편화된 AI 상거래 인프라를 연결해 기계 간 거래에 맞는 신뢰·판결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서클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가 신탁은행 설립 최종 승인을 받아 디지털 자산 수탁과 USDC 제도권 편입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 /> 제레미 알레어 CEO는 이를 미국 금융 시스템 편입의 전환점으로 평가했으며, 시장은 프리마켓 14% 상승으로 기대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