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반 로섬 하드포크 완료…온체인 거버넌스 본격 가동
카르다노가 반 로섬 하드포크를 완료하고 프로토콜 버전 11로 전환하며 스마트 계약 비용 절감과 확장성 기반 마련에 나섰다.<br /> 이번 업그레이드는 IOHK 주도가 아닌 커뮤니티 투표로 승인돼 온체인 거버넌스 체계가 처음 본격 가동됐다는 점이 핵심이다.
카르다노가 반 로섬 하드포크를 완료하고 프로토콜 버전 11로 전환하며 스마트 계약 비용 절감과 확장성 기반 마련에 나섰다.<br /> 이번 업그레이드는 IOHK 주도가 아닌 커뮤니티 투표로 승인돼 온체인 거버넌스 체계가 처음 본격 가동됐다는 점이 핵심이다.
코인페스트 아시아 2026이 8월 20~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며 기관·빌더·트레이더를 위한 3개 실전 트랙을 운영한다고 전했다.<br /> 찰스 호스킨슨, 트러스트월렛 CEO, 난센 CEO 등이 참여해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과 산업 협력 기회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가 개발자에게 HYPE 50만개를 6개월간 예치하도록 하는 조건으로 무허가 예측시장 도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테스트넷에서 먼저 시작한 뒤 메인넷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부실 설계나 오정산 시 검증자 투표로 예치금 일부를 삭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개발자가 가명으로 메타마스크 핵심 코드에 한 달간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컨센시스는 위협 확인 뒤 접근을 차단했으며 자산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크립토 업계의 채용 검증과 권한 관리 문제가 다시 부각됐다.
북한 개발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가명으로 메타마스크 지갑 코드에 한 달 넘게 관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컨센시스의 인력 검증 부실 논란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컨센시스는 위협 확인 뒤 접근 권한을 종료했고 자산 유출이나 악성 코드 배포는 없었다고 밝혔다.
지엘리카가 거래소 파트너와 관련된 보안사고를 조사 중이며, ZIL 도난 정황에 따라 일부 거래소에 입출금 일시 중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br /> 도난 규모와 원인, 영향 범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보안 사고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ZIL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가 토큰화 증권의 발행·보관·거래·결제를 포괄하는 실험적 규제 프레임워크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급성장한 현지 토큰화 시장에 대응해 기존 증권성 판단은 유지하되 블록체인 기반 운영 방식 전반을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스트레티지가 최근 3588 BTC를 매도했지만 포옹 레 CEO는 장기 비트코인 축적 전략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br /> 마이클 세일러의 게시물까지 더해지며 시장에서는 스트레티지의 추가 비트코인 매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THE JUDGE ARCHIVE-LAB LIMITED가 500년 전통의 이싱 자사호를 고해상도 스캔과 암호학 검증 체계로 디지털 자산화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투자성이 아닌 기록·검증 구조를 앞세워 예술·문화 자산까지 확장되는 RWA 시장 흐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해켄은 기관투자가들이 크립토 프로젝트 평가에서 스마트 계약 감사 이력보다 운영 보안과 복원력을 더 중시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br /> 아브락사스 캐피털과 무디스 측은 키 관리, 사고 대응, 인프라 통제 등 운영 리스크가 투자·보험·거래상대방 선정의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