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 협력 면책 논쟁…캔터 “기존 반독점법으로 충분”
앤스로픽은 AI 안전 기준 조율을 위한 제한적 반독점 면책을 제안했지만, 조너선 캔터 전 미국 법무부 반독점국장은 기업별 책임과 명확한 규칙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앤스로픽은 AI 안전 기준 조율을 위한 제한적 반독점 면책을 제안했지만, 조너선 캔터 전 미국 법무부 반독점국장은 기업별 책임과 명확한 규칙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IMF는 유럽이 AI를 도입하면 향후 5년간 생산성이 누적 약 1%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가·계층별 격차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는 주요 제약 요인으로 제시됐다.
앤트로픽이 오픈AI의 GPT-6 Astra 출시 이후 기업용 AI 시장 경쟁에 대응할 새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출시 여부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발스AI가 안드리센호로위츠가 주도한 4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법률·금융·코딩 등 실제 업무를 비공개 테스트셋으로 평가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스위스리 연구소는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인프라가 2026~2030년 약 2000억달러의 누적 상업보험료를 만들 수 있다고 추정했다. 대형 시설 위험을 기업의 캡티브 보험과 재보험·재난채권으로 나누는 방안이 거론된다.
미국 하원과 상원, 캘리포니아가 위험한 AI 시스템의 감속·중단 장치를 추진하고 있다. 여러 데이터센터와 모델이 연결된 구조여서 단일 장치로 전체 시스템을 멈추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에이던 고메즈 코히어 CEO는 중국 AI 모델 일부가 특정 벤치마크에서 미국 최고 성능 모델을 앞섰으며, GLM이 중국산 반도체만으로 하루 약 10조 토큰을 처리한다고 말했다. 다만 벤치마크 조건과 처리량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존 카맥은 AI와 바이브코딩의 발전으로 손코딩이 필수적인 생산 기술에서 벗어나 하나의 숙련과 수련 영역으로 바뀔 수 있다고 봤다. 개발자의 역할도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것에서 무엇을 만들지 발견하고 기획하며 사람과 기술의 접점을 찾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 美 주민 70% “우리 동네 AI 데이터센터 반대”…전기·물 쓰지만 지역 일자리는 제한적 - 한국도 AI 데이터센터 건설 본격화…‘국가 경쟁력’만큼 중요한 것은 지역에 돌아갈 실질적 혜택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30년까지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가능성을 0%로 평가했다. AI 안전 연구자들은 개발 경쟁과 장기 위험에 대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