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대만 자취안, 나란히 사상 최고치 경신…AI·반도체 훈풍
일본과 대만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아시아 전역에 AI·반도체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소프트뱅크와 TSMC의 상승이 시장을 견인했다.
일본과 대만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아시아 전역에 AI·반도체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소프트뱅크와 TSMC의 상승이 시장을 견인했다.
AWS가 한국 정부의 AI 전환 정책에 적극 협력하며, 공공·민간 기술 혁신에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과의 협업 사례도 다수 소개됐다.
LG유플러스가 과기정통부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AI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의 실증 특례를 승인받았다. 음성 자체를 분석하는 신기술로 보안성과 정확도를 높일 예정이다.
스테이지파이브와 시어스랩이 시각 인식 기반 AI 글래스를 공동 개발해 K-AI 브랜드로 웨어러블 및 통신시장을 공략한다.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AI 디바이스를 목표로 기능 통합 및 협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원자로 자율운전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 '에이전틱 AI'를 개발해 원전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인간 개입 없이도 원자로 이상 상황을 스스로 진단·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웨이브와 티빙이 광고형 구독 모델 출시를 통해 수익 다변화를 꾀하며 이용자 요금 부담도 덜게 했다. 티빙은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으로 업무 효율도 강화했다.
유안타증권이 인공지능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프로그램 'AI빌리티 아카데미'를 도입했다. 우수 인력을 사내 강사로 육성해 AI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HP가 12분기 연속 국내 게이밍 PC 시장 1위를 기록하며 AI 기술 접목 전략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1을 앞세워 교육용 AI 서비스로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AI스페라는 악성 사이트의 숨겨진 IP를 추적할 수 있는 자체 기술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의 신뢰도 확보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성과로 평가된다.
루닛이 프랑스 최대 의료기기 구매 협동조합 유니하의 공동구매 입찰에 선정돼 AI 유방암 진단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로 인해 루닛은 향후 4년간 프랑스 공공의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