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92조 원 규모 AI 클라우드 계약 체결…“수익성 우려는 기우”
오라클이 최근 30일간 92조 원 규모의 AI 클라우드 계약을 확보하며 수익성 논란에 반박하고 다양한 고객 기반 확보를 강조했다.
오라클이 최근 30일간 92조 원 규모의 AI 클라우드 계약을 확보하며 수익성 논란에 반박하고 다양한 고객 기반 확보를 강조했다.
콩(Kong Inc.)이 API 서밋 2025에서 AI 모델과 API 사용량 측정 및 과금 솔루션을 공개하며 AI 인프라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오픈미터 인수 기술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의 수익화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앤스로픽이 생성형 AI 클로드에 '스킬' 기능을 도입해, 업무별 자동화 및 기업 맞춤형 실행이 가능해졌다. 경쟁사인 오픈AI와의 엔터프라이즈 시장 경쟁도 본격화됐다.
세일즈포스가 드림포스 2025에서 AI 기반 에이전트포스를 공개하며 IT 서비스에 능동형 자동화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포스는 고객 지원을 넘어 전사적 운영을 혁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가 핵융합 스타트업 CFS와 협력해 AI 기반 플라즈마 제어 기술 개발에 나섰다. 핵융합 상용화와 AI 물리 제어 기술 실용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한중AI교류협회가 인공지능과 금융·디지털자산 산업의 융합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블록체인 중심 산업 생태계 발전을 도모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11에 AI 기능을 대대적으로 강화해 코파일럿으로 로컬 작업 및 클라우드 연동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AI 운영체제 전략의 일환으로 코파일럿 비전·액션 기능이 핵심이다.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포스 360'을 출시하며 에이전트 기반 AI를 중심으로 고객 응대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기존 CRM 플랫폼을 넘어 기업 자동화 및 AI 인터페이스 시장 주도권 확보에도 나선다.
시스코가 AI 생성 코드의 보안 강화를 위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코드가드'를 공개했다. 코드 전주기에 보안 규칙을 적용해 자동화와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카미와자가 정부기관의 접근성 요구를 해결하는 에이전트 ARIA를 공개하며 공공 AI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ARIA는 자동화된 웹 개선 기능으로 수작업 검수를 대체하며 높은 ROI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