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 AI 위한 '통합 클라우드 스토리지' 전략 공개… 하이퍼스케일러와 동시 호환
넷앱이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모두 호환되는 통합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술을 공개하며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데이터 이동 없이 AI 연산 가능한 스토리지와 개발자 지원 도구도 함께 소개했다.
넷앱이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모두 호환되는 통합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술을 공개하며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데이터 이동 없이 AI 연산 가능한 스토리지와 개발자 지원 도구도 함께 소개했다.
벌처는 넷앱과 협력해 규제 준수와 보안을 유지하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 AI 인프라를 구현 중이라고 밝혔다. 온프레미스·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 가능한 구조가 기업 전략에 현실적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존이 인공지능 기반 로봇 시스템 '블루 제이'와 스마트 글라스, 운영 보조 AI 시스템 '프로젝트 엘루나'를 공개하며 물류 혁신에 나섰다. 배송 효율화와 작업 환경 개선을 목표로 실제 테스트도 진행 중이다.
마리아DB가 트랜잭션·분석·AI 기능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2026'을 출시하며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시장에 진입했다. RAG-in-a-box를 비롯해 SQL 자동화 코파일럿, 초고성능 분석 기능으로 실시간 AI 데이터 환경을 구현한다.
델은 AI 시대 최적화를 위해 자사 데이터 플랫폼을 확장하고 분산형 데이터 처리 구조를 도입했다. 엔비디아, 엘라스틱, 스타버스트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AI 활용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픈AI가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 '하이픈 디플로이'를 공개하며 72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개발자가 직접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도록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리나 AI가 AI 동료를 직접 설계·배포 가능한 플랫폼 'AI 콜리그 스튜디오'를 출시하며 업무 자동화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개발 지식 없이도 맞춤형 AI를 구성할 수 있어 기업 내 백오피스 혁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중국산 생성형 AI 모델 DeepSeek이 암호화폐 트레이딩 실험에서 9.1%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해 미국 모델들을 앞질렀다. OpenAI의 ChatGPT-5는 66% 손실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칸지가 사명을 이루로 바꾸고 AI 기반 통합 IT 및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 콘텍스트 기반 운영 체계와 자동화 기능이 생산성 및 보안 효율을 높인다고 밝혔다.
프로피가 AI·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자동화 클로징 서비스로 미국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1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인수를 통해 전국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