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7거래일 연속 3735만 달러 순유출
이더리움 ETF 시장에서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며 3,735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ETHA와 ETHE가 유출을 주도하며 누적 순유입 규모도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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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ETF 시장에서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지며 3,735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ETHA와 ETHE가 유출을 주도하며 누적 순유입 규모도 축소됐다.
5거래일 연속 유출이 끝나고 7,547만 달러 순유입이 발생했다. IBIT·GBTC가 유입세를 이끌며 거래대금도 하루 새 증가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18일 하루 7422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6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블랙록 ETHA에서만 1억6507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시장 전반의 약세 심리를 주도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5거래일 연속 총 3억7277만 달러가 유출되며 누적 순유입이 582억 달러로 축소됐다. 블랙록 IBIT에서 소폭 유출이 발생한 가운데 그레이스케일 BTC와 프랭클린 EZBC만 유입세를 기록했다.
솔라나 현물 ETF가 상장 후 단 한 번의 유출 없이 4억204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나리 XRP ETF도 3거래일 연속 유입으로 누적 2억7679만 달러에 도달했다.
미국 ETH 현물 ETF에서 5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가며 하루 순유출이 1억8280만 달러에 달했다. 블랙록 ETHA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9억5000만 달러로 감소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발생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17일 하루에만 2억5451만 달러가 빠져 누적 순유입은 586억 달러로 감소했다.
솔라나 ETF는 상장 후 15거래일 연속 유입하며 누적 3억9031만 달러를 기록했다. XRP·LTC ETF 역시 추가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신흥 알트코인 ETF에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2주 연속 자금 유출세를 기록하며 누적 유입 규모가 131억달러로 줄었다. 5거래일 모두 순유출이 발생하며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3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지고 있다. 거래대금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누적 유입 규모는 588억 달러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