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USC, '클릭 한계' 넘은 차세대 AI CoAct-1 공개…코드로 업무 자동화
세일즈포스와 USC가 코드 실행까지 가능한 하이브리드 AI 시스템 CoAct-1을 공개했다. 기존 GUI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며 복잡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와 USC가 코드 실행까지 가능한 하이브리드 AI 시스템 CoAct-1을 공개했다. 기존 GUI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며 복잡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2025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청년 창업팀들의 AI·플랫폼 기반 혁신 아이디어를 시상하고 전국 대회 출전 기회를 제공했다. 우수작으로는 제조업 에너지 절감 플랫폼과 외국인 정착 지원 앱이 선정됐다.
이더리움의 10주년을 맞아 기술 진화와 생태계 변화를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새로운 경쟁자들의 부상 속 생태계 정체성과 주도권이 도전받고 있다.
정부와 이통3사가 3천억 원 규모 AI 투자 펀드를 조성해 AI 반도체와 핵심기술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한다. KIF는 2040년까지 존속하며 국내 ICT 생태계에 전략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AI2가 로봇이 행동 전 3D 계획을 세우는 AI 모델 'MolmoAct 7B'를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이성적 추론과 투명성을 특징으로 하며, 코드는 전면 공개됐다.
인클라인드는 전 생명보험 담보 대출을 디지털화해 일반 이용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이번에 800만 달러를 추가 유치했다. 노스웨스턴 뮤추얼 등 주요 보험사들과 협력해 10억 달러 이상의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브라이트웨이브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리서치 플랫폼을 출시하며 금융 외 산업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AI 정책 분석 기능까지 갖춘 이 플랫폼은 정밀한 보고서 자동화를 가능케 한다.
KT가 대구·경북 구축 아파트 약 3만6000세대에 차세대 통신장비를 도입하며 지역 초고속 인터넷 품질을 크게 강화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10기가 인터넷 기반 마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부산항만공사가 노후 항만시설물의 정밀 안전 점검에 AI와 자율비행 드론 등 첨단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열화상 카메라와 디지털트윈 기반 드론 시스템이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LG CNS가 베트남 국영 통신사 VNPT 및 국내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베트남 내 AI 기반 데이터센터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남아 디지털 전환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