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중동판 CES'에서 AI 스마트 플랜트 공개…아람코와 협력 타진
LG CNS가 중동 최대 산업기술 박람회 IDCE 2025에 참가해 AI 스마트 플랜트 기술을 선보이며 중동 진출에 속도를 냈다. 아람코와의 기술 협력 논의도 본격화됐다.
LG CNS가 중동 최대 산업기술 박람회 IDCE 2025에 참가해 AI 스마트 플랜트 기술을 선보이며 중동 진출에 속도를 냈다. 아람코와의 기술 협력 논의도 본격화됐다.
정부가 고려아연의 고순도 아연 제련 공법 등 3건을 국가핵심기술로 새로 지정했다. 기술 유출 차단과 산업 안보 강화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대한항공이 미국 방산 기업 안두릴과 함께 AI 기반 산불 대응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무인기와 AI 소프트웨어 기술 결합으로 국가안보 수준의 재난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부산대학교가 정부 지원 47억 원을 바탕으로 차세대 양자컴퓨터 핵심 기술인 위상초전도체 개발에 돌입했다. KAIST·UNIST 등과 함께 국내 양자 기술 선도에 박차를 가한다.
코스콤이 주최한 'AI 에이전트 챌린지 2025' 공모전 본선에 10개 대학팀이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은 11월까지 MCP 기반 금융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한화비전이 세계 최대 보안 전시회 GSX 2025에서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솔루션 '온카페'를 처음 공개하며 글로벌 통합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샤오미코리아가 추석 맞이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 촉진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사회공헌 활동 '아이드림챌린지' 누적 참여자 4천명 돌파를 발표했다.
포스코가 AI 기반 자동 운송 시스템을 개발해 제철소 내 비정형 철강 제품까지 자동화 운송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산업 현장의 효율성·안전성을 크게 높일 기술로 평가된다.
SK텔링크와 아비커스가 스타링크 위성통신과 AI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자율운항 선박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통신 기업의 해양 산업 진출을 상징하며 AI 융합 기술 확산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엔비디아의 메타와 대형 계약 체결 소식이 미국 기술주를 견인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AI 수요 확대가 한국 반도체 기업에 긍정적 반사이익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