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초→2초·16분→6~16초… 이더리움, 4년·7차 하드포크 '대수술' 들어가나
이더리움 재단이 향후 4년간 7차례 하드포크를 적용해 블록 생성 시간을 12초에서 2초로 단계적으로 줄이는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비탈릭 부테린은 최종성을 16분에서 6~16초로 단축하고 포스트 양자 해시 기반 서명 등 양자내성 보안 전환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재단이 향후 4년간 7차례 하드포크를 적용해 블록 생성 시간을 12초에서 2초로 단계적으로 줄이는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비탈릭 부테린은 최종성을 16분에서 6~16초로 단축하고 포스트 양자 해시 기반 서명 등 양자내성 보안 전환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센트리퓨지와 리졸브가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신용펀드 JAAA를 에이브 호라이즌 담보로 투입해 디파이 최대 RWA 레버리지 루프 거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AAA 등급 CLO 기반 자산을 담보로 차입·수익을 만들고 이를 USR 스테이블코인 수익원으로 연결해 토큰화 RWA가 ‘발행’에서 ‘활용’ 단계로 넘어간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센트리퓨지와 리졸브가 최대 1억 달러 규모 토큰화 신용펀드 ‘JAAA’를 에이브 호라이즌에서 레버리지 담보로 활용하는 거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토큰화 실물자산을 디파이 대출시장으로 재순환시키는 ‘RWA 루프 트레이드’가 최대 규모로 평가되며 USR 안정성과 수익원 다변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라고 전했다.
ZachXBT가 DEX 플랫폼 ‘액시엄’ 내부 직원이 내부 도구로 이용자 지갑을 조회·추적해 거래 우위를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전했다.<br /> 녹취·대시보드 캡처에는 감시 지갑을 10개에서 20개로 늘리자는 대화와 ‘특권 접근’으로 20만 달러 수익을 돕는 정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이 4년 안에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고 거래 파이널리티를 약 16분에서 6~16초로 줄이겠다는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슬롯 타임과 노드 통신 업그레이드, 포스트 퀀텀 해시 기반 서명 전환을 축으로 하되 ‘상당히 침습적 변화’가 수반된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이 공개 매도 목표치 1만6384ETH를 넘겨 온체인 기준 누적 1만8684ETH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최근 5주간 현물 ETF에서 56만3600ETH(11억3000만 달러) 순유출이 겹치며 이더리움 수급 불안이 커졌다고 전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1000만 WLFI 토큰(약 100만 달러)을 스테이킹한 노드 스테이커에게 USD1 직접 전환 권리를 부여해 기관이 독점하던 10~15bp 아비트라지 수익 기회를 배분하겠다고 전했다.<br /> 조직적 공격 주장 이후 USD1에서 2억9000만 달러 이상이 인출된 가운데, 거버넌스는 의결권 행사 요건으로 180일 락업을 의무화하고 대규모 스테이킹(500만 달러+)에 추가 혜택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파이네트워크가 노드 운영자 대상 ‘2단계’ 업데이트를 3월 1일까지 완료하지 않으면 네트워크 연결을 유지할 수 없다고 공지했다고 전했다.<br /> 파이코인(PI)은 3월 7일 2,200만개·3월 8일 1,650만개 언락이 예고돼 단기 매도 압력과 변동성 확대 경계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World Liberty Financial이 WLFI 보유자의 거버넌스 투표 참여를 위해 최소 180일 스테이킹을 의무화하고, 2회 이상 투표 시 연 환산 약 2% 보상을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br /> 노드(1000만 WLFI)·슈퍼노드(5000만 WLFI) 등급과 USD1 1:1 전환 인센티브를 묶어 장기 락업과 USD1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에이브 랩스가 DAO에 5100만 달러 추가 개발비를 요청한 뒤 V4 전환 과정의 ‘V3 강제 마이그레이션’ 논란이 커지며 갈등이 전면전으로 번졌다고 전했다.<br /> BGD 랩스의 협업 중단 검토와 마크 젤러의 ‘성과 제로’ 감사 보고서 공개가 겹치며, TVL 275억 달러 1위와 AAVE 토큰 약세(122달러) 간 괴리가 부각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