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미 SEC, 코인베이스 소송 철회 外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SEC와의 소송 철회에 합의했으며, 승인 시 민사제재금 없이 소송이 기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SEC와의 소송 철회에 합의했으며, 승인 시 민사제재금 없이 소송이 기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가 추진한 'DOGE' 부서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자율주행 규제 인력을 감축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를 비롯한 자율주행 기업들이 규제 공백에 직면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글로벌 암호화폐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규제 완화를 약속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국가 자산으로 편입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애플 CEO 팀 쿡이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했지만, 아이폰 관세 면제 여부는 불투명하다. 미·중 무역전쟁 속 애플의 공급망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샘 뱅크먼-프리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하며 정치적 동기를 주장했다. 암호화폐 업계는 이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응을 주목하고 있다.
로스 울브리히트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로저 버의 사면을 요청했다. 버는 탈세 혐의로 송환 위기에 처해 있으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유타주 상원이 비트코인을 주 정부 예비 자산으로 편입하는 법안을 본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유타주는 미국 내 최초로 비트코인을 정부 예비 자산으로 인정하는 주가 된다.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이 LIBRA 밈코인 스캔들 속에서 미국을 방문해 일론 머스크, IMF 총재 등과 회동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이 논란을 잠재우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샘 뱅크먼-프리드가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화당과의 유대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법률 전문가들은 그의 사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암호화폐 사기 논란 속에서 미국을 방문해 일론 머스크와 IMF 총재를 만날 예정이다. 논란 중인 밈코인 LIBRA 사기 사건과 관련해 밀레이의 정치적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