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개장시황] 코스피 상승세, 코스닥 하락세 속 개인 투자자 순매수 지속
3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46% 상승한 6,592.97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67% 하락한 798.59로 혼조세를 보였다.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에서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46% 상승한 6,592.97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67% 하락한 798.59로 혼조세를 보였다.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에서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회계연도부터 애저 분기 매출을 달러 기준으로 공개한다. 새 기준을 적용한 2026회계연도 4분기 애저 매출은 294억1700만 달러였다.
짐 크레이머 CNBC 진행자는 미국 기술주 매도세가 AI 투자 이탈이 아니라 고PER 종목에서 낮은 밸류에이션 종목으로 옮겨가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몽고DB는 선행 PER 약 52배에 주가가 약 13% 내렸고, 델은 약 16배에 16% 올랐다.
신영증권이 바이넥스 목표주가를 3만7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낮췄다. 2분기 매출 감소와 바이오사업부 역성장이 조정 배경으로 제시됐다.
에퀴닉스가 엔비디아, 투게더AI와 기업용 분산 AI 추론 서비스를 내놨다. 서비스는 200개 이상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며 2027년 1분기 제공될 예정이다.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0%까지 오르며 약 30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장단기 금리차 확대가 일본 은행주의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화오션이 양밍해운과 컨테이너선 6척 공사수주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2.1%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9년 9월 30일이다.
비트코인이 8월 19일 대규모 숏 청산 뒤 반등했지만 8만3000~8만6000달러 공급대에서 다시 밀렸다. ETF 유입은 확인됐지만 거래대금과 장기보유자 공급이 상단 돌파의 부담으로 남았다.
현대차증권이 컴투스 목표주가 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초기 매출 흐름을 반영해 올해 매출액을 7637억원으로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이 하나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올렸다.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300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5.3% 웃돌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