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송원산업, 1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52주 신고가
송원산업이 1분기 잠정 실적 개선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송원산업이 1분기 잠정 실적 개선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영국을 제치고 세계 8위를 유지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장중 1% 내렸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흐름이 국내 증시 시가총액 상승세의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메디시노바(MNOV)는 MN-166과 MN-001의 후기 임상 진행 상황과 후속 데이터가 기업가치와 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고 전했다.<br /> 나스닥·도쿄 동시 상장 특성상 IR·학회 발표 등 자본시장 이벤트도 주목되지만, 시장의 초점은 결국 임상 데이터의 질과 규제 대응에 맞춰진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업이익이 14분기 만에 2000억원대를 회복한 데다 신규 수주도 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글과컴퓨터가 장 초반 강보합권 움직임을 보이다 권고사직 및 인력 재배치 이슈가 부각되며 약세로 돌아섰다.
엔젠바이오가 3대 1 무상감자와 22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함께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목적의 감자에도 뒤이은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가 6,700선을 처음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기관투자자의 순매수가 힘을 보탰다.
에스티팜이 1분기 영업이익 급증에 따른 증권가 호평 속에 장중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한 뒤 반등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가 1분기 실적 부진에도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맞물리며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AI 인프라 기대와 통신업종 비중확대 의견에도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RAN과 5G SA 도입 기대는 유효하지만, 글로벌 통신장비 업황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제약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