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선 목전에서 급락…반도체 차익 실현 해프닝
코스피가 8,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반도체 차익 실현과 외국인 매도로 급락했다. 반도체주 급등세와 국제정세 불안이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가 8,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반도체 차익 실현과 외국인 매도로 급락했다. 반도체주 급등세와 국제정세 불안이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가 8,000선을 눈앞에 두고 차익 실현 매물로 급락했다. 반도체주 매도와 외국인 순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쿠라 온콜로지와 교와기린이 EHA 2026에서 AML 1차 치료 후보 ‘지프토메닙’과 7+3 병용요법의 1상(KOMET-007) 업데이트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전했다.<br /> NPM1 변이·KMT2A 재배열 환자에서 높은 CRc와 80%대 MRD 음성률이 확인됐으며, 양사는 3상(KOMET-017) 등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스피가 장중 8,000선 돌파 기대를 키웠지만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주 차익 실현으로 7,600선대로 밀렸다. 증권가는 급락을 단기 과열 해소로 본다.
나스닥 상장사 SU그룹(SUGP)이 600만달러 규모 공모를 확정했으며, 300만 유닛(유닛당 2달러) 구조로 진행된다고 밝혔다.<br /> 선지급 워런트와 25개월 워런트를 포함해 주당 5.50달러에 즉시 행사 가능한 워런트 비중이 커 향후 주식 전환과 기존 주주가치 영향이 관건으로 꼽힌다.
넥스트레이드가 맥쿼리증권의 회원 가입을 승인하며 외국계 증권사가 국내 대체거래소에 처음 참여한다. 이는 해외 자금 유입 증대와 거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젠의 1분기 순이익이 596.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39.6%, 5.2% 감소했다. 영업 외 부문에서 일회성 수익이나 투자 손익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오마이 골드는 가이아나 오마이 프로젝트 웨노트 광상에서 추가 고품위 금 시추 구간을 확인하며 자원 업그레이드와 광화대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길트 광상에서 신규 심부 시추로 연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2026년 3분기 초 업데이트된 예비경제성평가(PEA)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JW중외제약이 1분기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함께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4% 늘어난 31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12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전환하자 증권주들이 크게 내렸다.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결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