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재고 10일 미만, 삼성·하이닉스 공급 부족 전망
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3분기 현재 10일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내년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HBM4 생산 전환이 D램·낸드 공급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3분기 현재 10일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내년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HBM4 생산 전환이 D램·낸드 공급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현대차가 8월 전면 파업 여파로 약 5만대의 생산 차질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연간 판매량을 402만1000대로 전망했다.
신한금융지주가 27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584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우리금융·KB금융·iM금융도 모집액의 두 배 안팎 기관 수요를 확보했다.
유안타증권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국내 완성차 업체의 실적 부담이 3분기보다 4분기에 더 커질 수 있다고 봤다. 현대차와 기아는 2023년 1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각각 3조7천억원, 4조3천억원의 환율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NH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올렸다. 더마 브랜드 성장과 해외 채널 확대가 내년 매출 5조원대 회복 근거로 제시됐다.
플래티어의 에이전틱 커머스 서비스 젠서 서치가 현대리바트몰 통합검색에 들어갔다. 패션·식품에 이어 가구·홈리빙 쇼핑몰로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
SK증권이 코스맥스 목표주가를 29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기초 화장품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별도 법인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KB증권이 CJ CGV 목표주가를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올렸다.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564억원과 4D플렉스 투자 유치 가능성을 반영했지만 투자의견은 ‘보유’로 유지했다.
지난주 은행업종지수는 0.1% 하락해 1.5% 내린 코스피보다 낙폭이 작았다. 하나증권은 달러-원 환율 1,350원대가 유지되면 일부 은행의 외화환산이익과 보통주자본비율에 우호적일 수 있다고 봤다.
한국투자증권은 홈플러스 점포 축소와 낮은 기저 효과를 근거로 3분기 국내 롯데마트 기존점 신장률을 20% 이상으로 전망했다. 이마트 기존점 신장률은 10%대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