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억원 추가 취득…덕성, 인니 자회사 지분 100%로
덕성이 인도네시아 합성피혁 자회사 주식 14만주를 약 107억원에 추가 취득한다. 거래가 끝나면 해당 법인 지분 전량을 보유하게 된다.
덕성이 인도네시아 합성피혁 자회사 주식 14만주를 약 107억원에 추가 취득한다. 거래가 끝나면 해당 법인 지분 전량을 보유하게 된다.
아이퀘스트가 기취득 자기주식 31만7193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김종원 와이즈버즈 대표의 보유 주식이 437만6960주에서 87만5392주로 줄었다. 5대1 주식병합에 따른 수량 조정으로 지분율은 8.91%를 유지했다.
누보 조창우 이사의 보유 주식이 5대1 액면병합으로 7247주에서 1449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0.02%로 유지됐다.
하이트진로가 익산공장 생산을 종료하고 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이전한다. 익산공장 생산제품 매출은 지난해 420억9666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1.68%다.
브이씨 최대주주 김준오 측이 보통주 7600주를 장내매수하면서 주식등 보유 비율이 36.65%에서 36.75%로 높아졌다.
대아티아이 대표이사 체제가 정태운 대표의 사임으로 3인에서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바뀌었다. 최종윤·장일수 대표는 기존 직위를 유지한다.
캐슬이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배당금을 현금과 비트코인으로 나눠 받는 기능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배분 비율을 정해 이후 배당에도 자동 적용할 수 있다.
한화자산운용과 한화생명보험의 더블유씨피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2%에서 6.35%로 높아졌다.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추천한 백인규 단국대 교수가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로 선임됐다. 이사회는 최 회장 측 12명, 영풍·MBK파트너스 측 7명으로 재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