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개장시황] 국내 증시 하락세,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
국내 증시가 10일 하락세를 보이며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각 0.39%, 0.93% 하락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가 10일 하락세를 보이며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각 0.39%, 0.93% 하락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HANARO Fn K-반도체 ETF가 9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181.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한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다.
코스닥이 전 거래일보다 5.31포인트 내린 825.06으로 출발했다. 코스피도 0.18% 하락하며 약세로 장을 열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10일 나란히 하락 출발하며 국내 증시가 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일본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이 12.1%로 사상 최고 수준에 올랐지만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은 미국과 유럽 증시로 향했다. 일회성 실적 요인과 엔화 강세, 정책 불확실성이 배경으로 거론됐다.
IBK투자증권은 이마트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1285억원으로 추정했다. SCK컴퍼니의 수익성 약화가 실적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제시됐다.
앤트로픽이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JP모건에 이어 씨티그룹을 IPO 주관사단에 추가할 예정이다. 공모 규모와 상장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서 음의 괴리율이 관리기준을 넘은 뒤 금융당국이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개정 규정은 8월 19일부터 시행됐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짐 크레이머는 인공지능 관련주와 은행주의 흐름을 근거로 약세 전환을 미뤘다.
대한항공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88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0.2% 증가할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