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나스닥 선물 0.7% 상승, AI 실적 반영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나스닥 선물이 0.7% 올랐다.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발표가 기술주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나스닥 선물이 0.7% 올랐다.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발표가 기술주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2026년 상반기 미국 벤처투자액 4127억 달러(약 600조원) 가운데 3559억 달러(약 517조원)가 AI 기업에 배정됐다. 전체 자금의 87.5%는 1억 달러 이상 메가라운드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가 12일 뉴욕증시 프리마켓에서 3.80% 올랐다. 한국 본주도 정규장에서 5.54% 상승했다.
핌코는 연준의 물가 대응 신뢰성에 대한 시장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시장은 10년물 미국 국채 수익률 4.676%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48%를 반영하며 신중한 흐름을 보였다.
유니스왑이 12일 확인 시점 3.534달러까지 내려 24시간 기준 9.15% 하락했다. 소셜 지표와 선물 미결제약정이 줄어든 가운데 기술 지표별 지지선은 엇갈렸다.
시바이누가 최근 7일간 약 9% 하락하며 0.0000046~0.000005달러 구간을 넘지 못했다. 월간 수익률은 약 7% 상승으로 집계돼 기간별 흐름이 엇갈렸다.
런던에 상장된 SK하이닉스 3배 레버리지 ETP가 6월 22일 고점 대비 97.74% 하락했다. 11일 종가는 0.73달러로 집계됐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논의하고 있지만 통제권과 통행료를 놓고 맞서고 있다. 12일 장중 브렌트유는 배럴당 89.49달러, WTI는 83.67달러를 기록했다.
GS가 GS칼텍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시장 추정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냈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총 2.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원화 금리스와프 금리가 12일 중기물을 중심으로 내렸다. 5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2.25bp 하락한 3.9500%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