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주가지수가 7일(현지시간) 개장 시점에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88%, 나스닥 종합지수는 0.85%, S&P500은 0.52% 내렸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인용해 개장 시점 등락률을 전했다. 개장 전 다우 선물과 나스닥 선물은 각각 0.3%, 0.4% 하락했다. 선물과 현물 지수는 서로 다른 지표다.
앞선 6일 거래에서는 S&P500이 0.6%, 다우가 0.5%, 나스닥이 0.4% 상승했다. S&P500은 7818.93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도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다. 개장 시점 지수 등락률은 장 마감 결과와 다를 수 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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