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 승인 획득… DIFC 내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제공
리플(Ripple)이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으로부터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에서 규제된 암호화폐 결제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승인을 획득했다. 이로써 DFSA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가 됐다.
리플(Ripple)이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으로부터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에서 규제된 암호화폐 결제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승인을 획득했다. 이로써 DFSA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가 됐다.
- ‘디지털금융 허브 도시 부산’ 구축 위한 공동협력사업 추진 - 교육 프로그램·인턴십 운영 및 R&D 협력… 지역경제 혁신 리더 양성 기대
가장 큰 펀딩비 수익을 나타내는 종목은 KISHU(오케이엑스<>오케이엑스)이다. 0.17%의 펀딩비를 지급하며 하루 평균 5.442달러, 7일간 158달러의 손익 기회를 보이고 있다.
이날 가장 높은 차익거래 기회가 포착된 종목은 ▲SOLV(바이낸스<>빗썸) 2.66% ▲SOLV(바이비트<>빗썸) 2.62% ▲ETHFI(오케이엑스<>빗썸) 1.97% 이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87% 증가한 473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와 XRP 등 알트코인 미결제약정도 증가세를 보였다.
하이퍼리퀴드에서 특정 트레이딩 기법으로 인해 400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플랫폼은 레버리지 제한 등 리스크 관리 정책을 강화했다.
북한 연계 해커들이 가짜 줌 회의를 활용해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을 노리고 있다. 피해자들은 악성 링크를 통해 시스템이 손상될 위험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콜옵션 수요가 증가하며 미결제약정이 59억3000만 달러로 확대됐다. 특히 3월 28일 만기 3000달러 콜옵션이 8만3742ETH 규모로 가장 높은 미결제약정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법률 전문가는 LIBRA 창립자 헤이든 데이비스에 대한 인터폴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LIBRA 토큰 급등 후 폭락에 따른 '펌프 앤 덤프' 사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총 347억3000만 달러 상당이다. 데리비트에서 거래 중인 6월 27일 만기, 행사가 13만 달러의 콜옵션이 이날 하루 가장 많이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