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VVV가 ENA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1%
ONDO와 WLD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0배 안팎으로 확대됐다. XRP는 거래대금 2701억 원으로 관심 상위권의 기준점을 만들었다.
ONDO와 WLD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0배 안팎으로 확대됐다. XRP는 거래대금 2701억 원으로 관심 상위권의 기준점을 만들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4주 연속 유입을 끝내고 1억4000만달러 순유출로 돌아섰다. 반면 현물 시장에서는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며 숏 청산이 2억달러 넘게 쏟아졌다.
글로벌은 NEAR가 1위였고 주요 레이어1 종목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G가 1위였으며 하락 종목이 많았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은 415만2546 BTC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가 84만5050 BTC로 최대이며 블랙록 IBIT와 스트라이브 매수세가 이어졌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337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4.74%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12만1480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58%까지 올랐다.
9월 암호화폐 투자 라운드는 34건에 4억2400만 달러가 모였다. 카이코가 5700만 달러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실물자산 인공지능 분야에 자금이 몰렸다.
이번 주 총 약 4억8200만 달러가 언락되며 하루 최대 규모는 약 2억400만 달러다. 플라즈마는 1억6032만 달러로 최대 프로젝트이며 시총 대비 63.20%가 풀린다.
9월 21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3.7원 오른 1,387.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6.1~1,555.8원이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p 내려 29%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0%,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5%로 매겨졌다.
현대차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25%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