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인터뷰] 변우성 팬딩(FANDING) CSO “크리에이터의 진정한 자립, 팬덤 기반 ‘직접 비즈니스’에서 시작됩니다”
변우성 FANDING(팬딩)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제는 크리에이터가 스스로 팬덤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그는 토큰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플랫폼 중심 구조에서 벗어난 자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이야말로 크리에이터 경제의 다음 단계”라고 말했다.
변우성 FANDING(팬딩)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제는 크리에이터가 스스로 팬덤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그는 토큰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플랫폼 중심 구조에서 벗어난 자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이야말로 크리에이터 경제의 다음 단계”라고 말했다.
7월 첫째 주 Web3 리서치는 기술 구조의 진화와 실사용 기반 확장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InfoFi 구조 경쟁부터 온체인 자산관리, 트론 디파이 반등, 헬륨 통신 인프라, AI 기반 신원 인증과 데이터 엔진, 아발란체의 RWA 및 게임 확장까지 총 7개 리서치가 주요 흐름을 짚었다.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벅스코인·넴·카이아 등은 역대 저점에서 수백% 이상 반등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ATH를 경신한 HOSICO·IKUN은 고점 이후 단기 조정 구간에 접어든 모습이다.
최근 7일간 USDT가 10억 달러 순증하며 온체인 유동성 확대를 주도했다. 부문별로 보면 CEX에서는 16억8000만 달러의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유출이 발생하며 극명한 온체인 양극화 흐름이 나타났다.
암호화폐 분석가 렉트 캐피털은 비트코인이 반감기 사이클을 따라 10월 정점을 찍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과거 강세장 사례를 바탕으로 이번 상승장이 2~3개월 내 종료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더리움 브리지에 7일간 13억 달러가 유입되며 독보적인 자금 유입세를 기록했다. 반면 베이스는 유입의 10배가 넘는 8억 달러가 빠져나가며 압도적 순유출 흐름을 나타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900억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소폭 조정을 받았다. BSC와 팬케이크스왑이 각각 체인과 플랫폼 기준 1위를 유지하며 시장 점유율을 견고히 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552억달러로 전주 대비 0.96% 증가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과 트론이 주요 발행 네트워크로, 온체인 전송량과 사용자 기반도 지속 확대 중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AI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김대현 엑스피어(xphere) CTO는 최근 토큰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엑스피어는 듀얼체인 구조를 통해 블록체인의 탈중앙성과 트랜잭션 확장성을 모두 확보하려는 시도”라며, “향후 AI 연산과 연결된 탈중앙화 생태계로 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파이 생태계의 총예치액이 1240억6500만 달러로 소폭 상승하며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이·트론 체인과 리스테이킹·CDP 부문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간 강세를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