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펄스 #6] 거래소 넘어 암호화폐 금융 허브로... BASE·스테이블코인 앞세운 코인베이스의 '인프라 제국' 전략
코인베이스가 BASE 레이어2와 스테이블코인 USDC를 앞세워 단순 거래소를 넘어 암호화폐 금융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데리빗 인수와 제도권 편입 가속화로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베이스가 BASE 레이어2와 스테이블코인 USDC를 앞세워 단순 거래소를 넘어 암호화폐 금융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데리빗 인수와 제도권 편입 가속화로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이 이번 주, 블록체인 산업이 AI·RWA(실물자산 토큰화)·레이어2(L2) 를 축으로 한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전통 자본의 재진입과 AI 인프라의 확산, 그리고 비트코인·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기능 확장은 단순한 자산시장에서 실물·데이터·AI가 결합된 복합경제로의 이행을 예고한다.
캐시 우드 “비트코인의 왕좌, 스테이블코인이 나눠 가질 것”
디파이 생태계 총예치액(TVL)이 1364억 달러로 감소하며 단기 유동성이 위축됐다. 주요 체인과 프로토콜 대부분이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하며 시장 전반에 조정세가 확산됐다.
이더리움·솔라나·XRP 옵션이 총 7억 달러 규모 만기를 앞두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약 120만 건에 달했으며, 이더리움과 XRP는 풋옵션이 우세한 반면 솔라나는 콜옵션 중심의 거래가 집중됐다.
오는 7일 약 46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 만기를 앞두고 콜옵션 집중도가 두드러졌다. 연말 만기에서는 14만 달러 구간의 콜옵션 거래가 최다를 기록하며 강한 상방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XRP의 달러 마진 롱 포지션이 하루 새 6.37%p 급등하며 시장 심리를 주도했다. 반면 솔라나는 코인 마진에서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위 트레이더 간 포지션 분화가 뚜렷해졌다.
기관 자금이 쏟아지는데도 비트코인 가격이 멈춘 이유 — 투기의 시대가 끝나고, 구조의 시대가 온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선 아래로 밀리며 시세 하락세를 보였다. 대규모 청산과 금융기관 발언 등 시장 변수에 주목이 쏠린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선 아래로 밀리며 시세 하락세를 보였다. 대규모 청산과 금융기관 발언 등 시장 변수에 주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