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민 칼럼] AI를 맞히고도 67% 잃었다… 시장은 정답보다 생존을 묻는다
코스피 폭락과 기록적 반등, 비트코인 연쇄 청산이 보여준 같은 교훈… 확신이 아니라 손실 감당 능력이 포지션을 결정해야 한다
코스피 폭락과 기록적 반등, 비트코인 연쇄 청산이 보여준 같은 교훈… 확신이 아니라 손실 감당 능력이 포지션을 결정해야 한다
2008년 이후 위기는 끝난 적이 없다… 세계가 디지털 통화의 프레임과 규칙을 다시 짜는 동안 한국은 아직 좌표를 정하지 못했다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미국 주간 대형 스타트업 투자에서 자금이 AI와 차세대 에너지 분야로 집중됐다고 전했다.<br /> 엔비디아가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 투자에 참여했고,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 등 에너지 기업도 대형 조달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가 트레이더 인터뷰를 바탕으로 무기한 선물이 유동성·레버리지·24시간 가격 발견 기능을 앞세워 크립토 파생상품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br /> 전문가들은 만기형 선물보다 활용도는 높지만 변동하는 펀딩비와 거래소 구조 리스크가 장기 수익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크런치베이스가 올해 글로벌 시드 투자 약 800건을 분석한 결과, 500만~1000만달러 중형 시드 라운드 자금이 부동산 기술·암 치료·우주·위성 기술·로봇 분야로 집중된 흐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br /> 메가라운드 중심 시장에서도 비용 절감과 기술 혁신 기대가 큰 영역에는 검증 전 단계의 작은 팀에도 의미 있는 베팅이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실제 과거 차트 기반 투자 시뮬레이션…코인 이어 미국주식 83종 지원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060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청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됐지만 가격은 제한적으로 반응했고, 시장 내부에서는 알트코인 순환과 레버리지 축소가 함께 진행된 흐름으로 해석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알파벳이 클라우드 사업에서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내면서 뉴욕 증시에서 관련 종목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러한 성장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의 성과로 풀이된다.
이더리움·솔라나는 미결제약정 기준 콜 우위가 뚜렷했다. 거래량은 ETH·SOL 풋 우위, XRP는 콜 우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