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12화 ㅡ 권요섭, 거래소를 설립한 최초의 한국인
2012년 뉴욕에서 코인세터를 설립한 한국인 개발자
2012년 뉴욕에서 코인세터를 설립한 한국인 개발자
‘크립토 네이티브(Crypto-native)’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암호화폐는 혁명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인프라가 되어야 산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 랠리를 이어간 가운데, 숏포지션 대거 청산으로 시장 방향성 확산. 파생상품 거래량도 60% 넘게 급증하며 활동성 강화.
이더리움 전략자산(SER)과 ETF 보유량이 1294만 ETH로 전체 공급의 10%를 넘어섰다. 다만 최근 7일간은 발행과 ETF 유출 영향으로 공급이 5만 ETH 이상 순증했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이 403만 BTC로 늘며 30일간 0.66% 증가했다.스트래티지는 67만 BTC로 단일 최대 보유 지위를 유지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은 주간 기준 51만 ETH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출금 강도는 점진적으로 완화됐다. APR은 일시적 급등 이후 2%대 후반으로 안정되며 중장기 스테이킹 기반 확대 흐름은 유지됐다.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에 4억700만 달러 규모의 락업 해제가 예정됐다. 1월 1일 SUI·BEAT를 중심으로 주간 최대 물량이 집중된다.
멕시벤처스는 RWA 시장의 복잡성과 규모로 인해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기능별로 역할을 나누는 체계가 형성될 것이라 전망했다. 이더리움은 자산의 저장과 보안, 솔라나는 거래와 실시간 유동성 측면에서 각자의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비트코인은 약보합 흐름 속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다. 24시간 레버리지 청산 대부분은 롱 포지션이었고, 일부 코인에선 양방향 청산이 두드러졌다.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2026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하며, 비구속형 디파이 시스템과 알트코인 생태계의 확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