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가상자산 과세 논란에 쏠린 시선…이번 주 KOL 화두는 ‘규제·투자자 보호’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가상자산 과세 재검토 요구를 비롯해 Circle의 ARC 생태계 확대, 기관·고래의 알트코인 매집, 블록체인을 악용한 신종 해킹 수법 등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과세 형평성과 투자자 보호 등 제도권 이슈에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가상자산 과세 재검토 요구를 비롯해 Circle의 ARC 생태계 확대, 기관·고래의 알트코인 매집, 블록체인을 악용한 신종 해킹 수법 등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과세 형평성과 투자자 보호 등 제도권 이슈에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연준 인사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이 위험자산의 부담을 키우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다. 파생상품 거래 급증과 롱 포지션 중심 청산은 시장이 레버리지를 줄이는 과정에 들어갔음을 시사한다.
미국 7월 고용 둔화로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43%로 낮아지며 위험자산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선을 지켰고, 파생 거래 급증과 숏 청산이 단기 반응으로 이어졌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168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3.46%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3만7983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62%까지 낮아졌다.
한미반도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새 법인은 반도체 제조 장비와 관련 부품·자재의 개발과 판매를 맡는다.
알레아 리서치는 Re 프로토콜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을 규제된 재보험 담보와 연결해 온체인 투자자에게 보험 인수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br /> 재보험 RWA는 디파이 활용성과 분산투자 매력을 갖췄지만 언더라이팅 손실, 상환 유동성 불일치, 외부 기관 의존성 등 구조적 리스크도 크다고 전했다.
a16z crypto 리서치는 로버트 해킷과 라이언 할러웨이 보고서를 통해 7월 암호화폐 결제 카드 거래액이 7억5900만달러, 결제 건수는 900만건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비자 등 기존 카드망 안에서 일상 소비로 확산되고 있으며, USDC와 USDT 중심의 디지털 달러 결제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피드(CoinFeed)는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를 회복했지만 업비트 거래대금 급감과 스트래티지 추가 매도 가능성, 대외 규제·매크로 변수로 반등 지속성은 불투명하다고 진단했다., 마이클 세일러발 매도 신호 해석과 미국 CPI, 클래리티법 일정이 변수로 꼽히며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모두 추격 매수보다 지지선 확인과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라는 분석이다.
8월 누적 투자금은 10건 7635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간 최대는 옐로카드 4000만 달러였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결제·실물자산에 자금이 몰렸다.
이번 주 총 약 8억92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이 예정돼 있다. 8월 10일 약 6억6900만 달러가 풀리며 RAIN 6억3084만 달러와 STBL 시총 대비 71.92%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