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크윙, 마이크론 말레이시아와 228억 공급계약…연이은 수주에 강세
테크윙이 마이크론 말레이시아 법인과 228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앞서 마이크론 시안 법인과의 계약에 이어 추가 수주가 이어지면서 실적 기대를 키웠다.
테크윙이 마이크론 말레이시아 법인과 228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앞서 마이크론 시안 법인과의 계약에 이어 추가 수주가 이어지면서 실적 기대를 키웠다.
테더가 자체 개발 키트를 기반으로 한 셀프커스터디 지갑 ‘테더닷월렛’을 공개하며 금융 포용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복잡한 사용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가 자산 통제권을 유지한 채 쉽게 송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스크롤이 보안위원회를 해체하고 내부 팀으로 통제권을 넘기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핵심 디앱 이더파이 이탈과 수수료 급등 논란이 겹치며 네트워크 신뢰성과 탈중앙성 약화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
도이체보르제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에 2억달러를 투자하며 전통 금융의 크립토 인프라 확대가 본격화됐다고 전했다.<br /> 같은 날 비트코인은 7만5000달러에 근접했고 SEC는 일부 자가수탁 기반 크립토 인터페이스에 브로커 등록 예외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JP모건 CFO 제레미 바넘은 스테이블코인이 은행과 유사한 기능을 하면서도 규제를 피하면 규제 차익거래 수단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미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을 논의하는 가운데,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의 허용 범위가 전통 금융과 크립토 업계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가 커지며 글로벌 증시가 반등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러한 상승을 뒷받침했다.
도이체뵈르제가 크라켄 지분 1.5%를 약 2억달러에 매입하며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협력을 강화했다고 전했다.<br /> 이번 투자는 단순 지분 확보를 넘어 디지털 자산 거래·청산·결제 인프라 선점 전략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재개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반등하고, 증권주가 강세를 보였다. 협상 진전 여부에 따라 시장 변동성도 커질 전망이다.
BingX가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리퍼럴 이용자를 대상으로 TradFi 선물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br /> 플랫폼이 보조금을 부담해 파트너 수익은 유지하는 구조로, 전통 금융 자산 거래 수요를 끌어들이려는 전략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엑스알피 렛저(XRPL)가 바운드리스와 연계해 제로지식증명 검증 기능을 도입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우려해온 공개 블록체인의 투명성 리스크 해소에 나섰다.<br /> 거래 정보는 숨기면서도 규제 준수 여부를 검증할 수 있게 되면서 XRPL의 기관 자금 유입 확대 여부를 가를 분기점으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