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SNARKs 1700만달러 조달…NFT 실용성 논란
지캐시 기반 NFT 프로젝트 zkSNARKs가 1700만달러를 조달했지만, 자금 배분과 기능 구현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북한 연계 해킹과 미국 CLARITY 법안 논쟁도 가상자산 업계의 보안·규제 쟁점으로 부상했다.
지캐시 기반 NFT 프로젝트 zkSNARKs가 1700만달러를 조달했지만, 자금 배분과 기능 구현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북한 연계 해킹과 미국 CLARITY 법안 논쟁도 가상자산 업계의 보안·규제 쟁점으로 부상했다.
에테나가 24시간 동안 24.19% 상승한 가운데 아서 헤이즈가 에테나 가격 목표로 0.5달러를 제시했다. HTX 기준 에테나는 0.2136달러에 거래됐다.
솔라나가 OKX 기준 110 USDT선을 밑돌았다. 24시간 하락률은 3.31%로 집계됐다.
자마의 이더리움 기반 기밀 금고 TVL이 75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보조금과 기밀 포장 상품을 제외한 실제 유료 프라이버시 수요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니어프로토콜의 총예치자산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최근 48시간 네트워크 수수료도 86만달러까지 늘었다.
비트코인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인공지능과 탈중앙화 구조를 근거로 장기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장했다. 아크인베스트는 같은 기간 ARKB 약 4000만달러어치를 매도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420억7214만 달러로 0.50% 감소했다. OI는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이 앞섰다.
유니스왑이 아크에 프로토콜 수수료와 UNI 소각 체계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스냅샷 투표와 온체인 투표가 남아 실제 수수료 활성화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더리움 코인 담보 포지션과 XRP USDT 담보 포지션 변화가 컸다. 계좌 기준은 솔라나 USDT 담보 증가가 두드러졌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9%p 올라 3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6%로 매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