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머, 30일 1227만달러 수익…하이퍼리퀴드 3위권
가상자산 거래자 부머가 최근 30일 하이퍼리퀴드 선물 거래에서 약 1227만1000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 수익 대부분은 지캐시 롱 포지션 두 건에서 발생했다.
가상자산 거래자 부머가 최근 30일 하이퍼리퀴드 선물 거래에서 약 1227만1000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 수익 대부분은 지캐시 롱 포지션 두 건에서 발생했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은 415만2546 BTC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가 84만5050 BTC로 최대이며 블랙록 IBIT와 스트라이브 매수세가 이어졌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유입권 상단을 차지했다. 유출은 BNB와 하이퍼리퀴드 중심으로 제한됐다.
신고점 갱신은 거래소·밈 계열을 중심으로 19개 종목에서 나왔다. LAPTOP·KTI는 신저점을 새로 썼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337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4.74%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12만1480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58%까지 올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다.
비트코인이 8월 중 5거래일 동안 24.6% 올랐지만 코인 표시 미결제약정은 12.6% 감소했다. 상승 과정에서 정리된 청산 자금의 89%는 숏 포지션에서 나왔다.
이더리움이 최근 3개월 동안 1510달러에서 2650달러로 오르며 비트코인보다 강한 흐름을 보였다.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출금 30일 이동평균도 9만건을 넘었다.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 지난주 306만4500달러가 순유입됐다. THYP와 HYPG에는 자금이 들어왔지만 BHYP에서는 100만달러가 빠졌다.
비트코인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거래량도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지만 단기 과열은 일부 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