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280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38% 증가·미국 52% 증가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다.
비트코인이 8월 중 5거래일 동안 24.6% 올랐지만 코인 표시 미결제약정은 12.6% 감소했다. 상승 과정에서 정리된 청산 자금의 89%는 숏 포지션에서 나왔다.
이더리움이 최근 3개월 동안 1510달러에서 2650달러로 오르며 비트코인보다 강한 흐름을 보였다.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출금 30일 이동평균도 9만건을 넘었다.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 지난주 306만4500달러가 순유입됐다. THYP와 HYPG에는 자금이 들어왔지만 BHYP에서는 100만달러가 빠졌다.
비트코인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거래량도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지만 단기 과열은 일부 완화됐다.
게이트토큰은 21일 오전 11시 37분 기준 10.57 USDT에 거래됐다. 24시간 최고가는 10.70 USDT였다.
BTC와 ETH로 매수세가 유입된 반면 USDT와 USDC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SOL과 NEAR도 유입 우위로 자금 흐름이 이어졌다.
팀 드레이퍼 Draper Associates 창업자는 정부 지출과 금융 불안에 대비해 개인·기업·정부가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월드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거래 기능을 담은 자체 수탁형 금융 앱을 150개국 이상에 출시했다. 미국에서는 스트라이프를 통해 애플페이 잔액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델파이 디지털은 최근 알트코인 강세가 시장 전체로 확산되기보다 일부 자산에 자금이 집중된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의 동반 상승과 신규 매수자 확대가 다음 판단 기준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