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5주째 감소, 30일 감소량 둔화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보유량이 5주 연속 줄었지만 최근 30일 감소량은 10만5900BTC에서 2만1700BTC로 축소됐다. 다만 보유량이 순증으로 전환되지는 않았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보유량이 5주 연속 줄었지만 최근 30일 감소량은 10만5900BTC에서 2만1700BTC로 축소됐다. 다만 보유량이 순증으로 전환되지는 않았다.
한 주소가 쿠코인에서 VVV 3만1536개를 추가 출금해 누적 보유량을 4만7758.59개로 늘렸다. 해당 물량의 총가치는 150만7000달러로 집계됐다.
현실세계자산 토큰화 시장에 지난 12개월간 약 160억달러가 유입됐다. 윈터뮤트는 RWA가 다음 가상자산 사이클의 유동성 통로가 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아발란체(AVAX)가 기관 토큰화 사업 검토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일정을 배경으로 최근 일주일 약 50%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최종 인프라 선정과 아발란체 기반 상품 이용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이퍼리퀴드가 HYPE와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C·USDT를 빌리는 수동 대출 기능을 출시했다. 담보인정비율은 HYPE 65%, 비트코인 50%로 설정됐다.
글로벌은 NEAR가 1위였고 주요 레이어1 종목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G가 1위였으며 하락 종목이 많았다.
미국 쪽 비트코인 매수 심리는 아직 약한 쪽으로 기울어 있다. 현물은 계속 할인 거래되고 기관 창구 거래만 소폭 늘었다.
펜들이 PT 루핑 수수료를 예상 수익률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공식 문서에는 기존 5bp 정액 수수료가 안내돼 있다.
비트코인이 9월 20일 8만323달러를 기록하며 7일간 4.82% 올랐다. 미국 기대인플레이션과 일본 금리, 현물 ETF 자금 흐름이 단기 방향을 가를 변수로 남았다.
- 비트코인 반감기·ETF 승인·FTX 사태 등 실제 뉴스로 시장 방향 예측 - 1000만원 가상자산으로 시작…수익률·투자 판단 성향까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