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활동 1.6% 감소…시총 2875조원 증발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이 약 50% 줄었지만 온체인 경제활동 감소폭은 1.6%에 그쳤다.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이동과 개인 지갑 간 거래는 증가했다.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이 약 50% 줄었지만 온체인 경제활동 감소폭은 1.6%에 그쳤다.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이동과 개인 지갑 간 거래는 증가했다.
XRP·SOL·라이트코인·HYPE가 순유입을 기록했고 순유출 종목은 없었다. 도지코인·LINK·아발란체·HBAR·폴카닷·BNB·트론·ZEC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GMGN 집계에서 SI가 KOL 관련 지갑 순유입 1위를 기록했지만 가격은 하락했다. 상위 5개 토큰의 순유입 합계는 4만8000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거래소 순유출과 보유량 감소를 보였지만 현물 수요 회복은 확인되지 않았다. 파생시장 미결제약정과 펀딩비도 낮아졌으나 특정일 대규모 출금의 영향이 포함됐다.
BTC와 USD1은 순유출을 보였고 ZEC와 USDC에는 자금이 유입됐다. ETH와 SOL도 유입 우위를 기록했다.
사이퍼펑크 테크놀로지스 주가가 6월 매수가보다 약 496% 오른 가운데 데이비드 호프먼이 거래 내역을 공개했다. 회사는 지캐시를 재무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최근 24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3억3526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이 전체의 63%를 차지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미결제약정 기준 콜옵션 우위가 뚜렷했다. XRP는 거래량에서 콜 수요가 더 강하게 나타났다.
미결제약정은 콜 우위 속 중립에 가까운 강세 심리를 보였다. 24시간 거래도 콜 수요가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