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홀드, 85명 줄였다…리테일 둔화에 기업사업 키운다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업홀드가 전 세계 정규직·계약직 85명, 전체 인력의 17%를 줄였다. 개인 거래 둔화가 이어지자 은행·핀테크 대상 기업용 인프라 사업에 자원을 옮기고 있다.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업홀드가 전 세계 정규직·계약직 85명, 전체 인력의 17%를 줄였다. 개인 거래 둔화가 이어지자 은행·핀테크 대상 기업용 인프라 사업에 자원을 옮기고 있다.
솔라나(SOL)가 75달러 중반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ETF 자금 유입이 4주 연속 증가했다. 온체인 지표는 강하지만, 가격은 73~78달러 박스권에 갇혀 있다. 알펜글로 업그레이드와 고성능 검증자 클라이언트로 기관 신뢰도가 상승, 신흥 시장에서 테스트베드로 자리 잡는 중이다.
리플(XRP)은 글로벌 규제 당국의 승인과 기관 인프라 확장을 통해 제도권 편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가격은 1달러대 초반에서 변동을 이어가고 있다. 싱가포르, 유럽연합, 미국에서 규제 승인이 이어지면서 기관 투자자에게 더욱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온체인 활동도 증가하며 RLUSD 생태계와 XRPL의 활용이 확장되고 있다.
서클이 IBM의 블록체인 특허 자산을 인수해 미국 내 최대 블록체인 특허 보유 기업에 올랐다고 밝혔다.<br /> 이번 거래는 USDC와 결제 인프라를 뒷받침할 기술 주도권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Mento Protocol이 폴리곤에 배포되며 USDm/EURm 외환 풀을 선보였고,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Mento Labs와 폴리곤 랩스는 이번 합류가 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다통화 구조로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멘토가 폴리곤에서 USDm/EURm 풀을 열고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환전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폴리곤은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누적 전송액 111억 달러(약 15조5400억원)를 넘긴 네트워크다.
만기 없는 암호화폐 파생상품인 무기한 선물이 연간 40조~50조 달러 규모로 커졌다. 펀딩비와 레버리지를 앞세운 이 시장은 비트코인 가격 발견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퍼페추얼 스왑은 만기 없는 구조와 펀딩비율 메커니즘을 앞세워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파생상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br /> 아서 헤이즈와 벤 델로가 2015년 도입한 이 구조는 연 50조 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형성의 중심이 됐다고 밝혔다.
스위스 디지털자산 은행 아미나가 캔터피츠제럴드와 상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DAT 상장사 역인수 가능성을 거론했지만 회사는 현재 SPAC·DAT와 논의 중이 아니며 성장 자본 확보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디지털 자산 은행 아미나가 캔터와 함께 상장 경로를 검토하고 있으며 스팩보다 역합병 방식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빠른 상장보다 전략적 성장 자금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최종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