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다음은 이더리움·카르다노일까…코인피드, 알트코인 순환장 진입 진단
코인피드는 중동 긴장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된 가운데 시장 주도권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과 카르다노 등 알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이더리움 현물 ETF로 기관 자금이 몰리고 카르다노·솔라나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비트코인은 파생상품 규제 변수와 보안 이슈로 상대적으로 제한된 흐름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코인피드는 중동 긴장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된 가운데 시장 주도권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과 카르다노 등 알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이더리움 현물 ETF로 기관 자금이 몰리고 카르다노·솔라나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비트코인은 파생상품 규제 변수와 보안 이슈로 상대적으로 제한된 흐름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한 지갑이 하이퍼리퀴드(HYPE) 생태계 대출 프로토콜 Hyperlend에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을 담보로 넣고 유에스디코인(USDC) 2,057만개를 빌린 사실이 온체인 데이터에서 포착됐다. 차입 시점 건강계수는 2.91로 집계됐다.
트럼프의 ‘이란 공격 취소’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 주장, 그리고 이란 측 부인 보도가 엇갈리며 지정학 불확실성이 커뮤니티 화제로 떠올랐다.<br /> OPEC+ 증산, 유럽 가스 저장 둔화, 대러 ‘지옥의 제재’ 법안, 세일러의 BTC 순매수 발언과 FOMO 앱 논란까지 리스크/수급 이슈가 동시에 소비됐다.
솔라나 네트워크의 7월 독립 활성 거래 지갑 수가 60만9000개로 집계돼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달 트랜잭션 처리량도 87억 건으로 늘며 가격 하락과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이더리움·비트코인·솔라나의 롱 보유 계좌 비중이 뚜렷하게 줄었다. 포지션 기준은 대체로 보합권이었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이용자의 하드웨어 지갑 고장 사연을 공유하며 가상자산 자체 보관, 이른바 셀프커스터디의 위험을 짚었다.
정체가 불분명한 매수 주체 '패러곤'이 하이퍼리퀴드(HYPE) 577.66개로 레딧 주식과 이름이 같은 토큰을 사들였다.
미국 부동산 서비스 기업 라로사홀딩스가 담보부 전환사채로 사들인 스테이블코인 814만 달러를 재무제표에 계상했지만, 그중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는 공시에 나타나지 않았다.
3일 오전 DEX 트렌딩 1위는 케이트코인으로 157% 상승했다. 24시간 전체 거래량은 110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이 ARK 인베스트의 대규모 매수에도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62.6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연초 대비 75% 하락했다. 캐시 우드의 ARK 인베스트는 최근 총 1,290만 달러 규모의 Circle 주식을 매수했으며, Circle은 규제 우위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