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억달러로 낮아진 설비투자, 마이크로소프트 "계획 불변"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설비투자 전망을 1900억 달러에서 1750억 달러로 낮췄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리스의 회계 분류가 달라졌을 뿐 기존 투자 계획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설비투자 전망을 1900억 달러에서 1750억 달러로 낮췄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리스의 회계 분류가 달라졌을 뿐 기존 투자 계획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HBM4 공급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공개했다. 마이크론은 36GB 12단 제품을 양산하고 있지만 업체별 공급 비중과 가격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트레티지가 현금 47억5000만달러를 확보해 약 2.7년치 우선주 배당 재원을 마련했다. 비트코인 보유에 더해 우선주를 축으로 한 디지털 신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트코 홀딩스가 월드코인 보유분에서 2억760만달러의 미실현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의 약 99%를 차지한 고객의 재무 악화와 대규모 주식 발행도 재무 부담을 키웠다.
TSMC와 SK하이닉스가 선단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 공급을 주도하며 AI 인프라 병목의 핵심 축으로 평가됐다. 중국 CXMT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HBM 기술은 경쟁사보다 2세대 뒤처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라톤디지털이 비트코인 1만8750개를 담보로 6억달러를 차입했다. 보유 비트코인을 매각·대여·담보에 활용하며 디지털 인프라 확장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메타가 이메일과 캘린더, 식단, 운동 등 일상에 밀착한 ‘개인용 초지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이 7억8400만 달러로 줄어든 가운데 아동 안전과 개인정보 조사도 진행 중이다.
솔라나 밈코인 시장의 경쟁이 토큰 발행에서 소셜 기능과 거래자 체류 시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공개 수익 규모는 펌프펀이 앞서지만 Fomo는 소셜 트레이딩과 간편 결제로 추격하고 있다.
메타가 개인용 컴퓨터에서 구동하는 경량 AI 모델 뮤즈 글리머를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AI 권력 집중과 중국 모델 차단에 반대하며 미국의 개방형 AI 전략을 강조했다.
구글이 미국과 포르투갈을 잇는 약 7000km 길이의 해저 케이블 누벰을 연결했다. 설계 용량은 16개 광섬유 쌍을 기준으로 384Tbp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