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KII 1위…한국은 LSK 선두
글로벌은 KII가 1위였고 토큰화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LSK가 선두였으며 양쪽 공통 종목은 제한적이었다.
글로벌은 KII가 1위였고 토큰화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LSK가 선두였으며 양쪽 공통 종목은 제한적이었다.
바이낸스에 최근 24시간 동안 테더(USDT) 1억6500만개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단일 거래소 수치만으로 시장 전체 자금 흐름이나 가격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 파이 사이클 바닥 지표가 과거 약세장 저점과 가까운 구간에 이어 다시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 구간에 접근했다. 다만 단일 지표만으로 현재 저점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 선물시장 미결제약정이 약 14% 감소했다. 현물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해석은 거래량과 순매수 자료가 없어 확정되지 않았다.
약 4년간 움직임이 없던 이더리움 주소가 맥스 익스체인지로 ETH 1250개를 옮겼다. 해당 물량의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레이디움의 네이티브 토큰 RAY가 1.75달러대 고점 이후 조정을 받았다.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누적 거래량은 4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거래 확대와 RAY 가격의 직접적인 연결은 확인되지 않았다.
솔라나와 비트코인·이더리움이 8월 미국 주요 지수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다만 연초 이후 수익률은 나스닥과 S&P500에 뒤처졌다.
비트코인이 1억182만 달러를 흡수하며 유입 흐름을 이끌었다. 유출은 이더리움과 U에서 가장 컸다.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매입과 현물 ETF 순유입에도 이더리움 가격은 하락했다. 비트코인 지배력은 약 59%,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40으로 집계됐다.
롱닷서플라이는 아크에서 거래되는 주식 토큰이 로빈후드에 보관된 실제 주식과 1대1로 대응한다고 주장했다. 아크 내 USDC 가격이 약 2배 높게 형성돼 토큰 가격이 낮아졌다는 설명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