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하루 152억원 유입…비트와이즈에 집중
9월 14일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 1125만5000달러가 순유입됐다. 전체 유입액은 비트와이즈 상품 한 곳에 몰렸다.
9월 14일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 1125만5000달러가 순유입됐다. 전체 유입액은 비트와이즈 상품 한 곳에 몰렸다.
스탠더드 리저브가 창세기 차터 민팅을 마치고 583.6 ETH를 조달했다. 민팅 수익은 초기 유동성과 프로토콜 금고에 투입된다.
코너 브라운 비트코인 정책연구소 상임이사는 클래리티법이 암호화폐 산업의 장기 규칙을 의회가 세울지 규제기관에 맡길지를 가르는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
아서 헤이즈는 유로-엔 환율이 연준의 빠른 달러 유동성 확대를 예고할 수 있으며, 이 흐름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강세의 핵심 조건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스케일이 비트코인을 제외한 자문가용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이더리움 비중을 42.34%로 설정했다. 리플과 솔라나를 합친 비중은 89.54%에 달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73억9046만 달러로 6.70%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콜 강세 속 일부 방어 수요가 확인됐다.
21셰어즈가 XRP의 투자 논리를 규제 명확성·기관 접근성·실사용·공급 구조로 정리했다. ETF 유입과 XRPL 활동이 지속적인 XRP 수요로 이어지는지는 과제로 남겼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94억6270만 달러로 3.65% 증가했다. 콜옵션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됐다.
지난 12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더리움 청산액은 비트코인의 약 1.9배로 집계됐다.
에이미 올덴버그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책임자는 비트코인의 장기 포트폴리오 편입 여지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투자자 교육과 역할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