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액과 집계 시각을 원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이번 발제는 기사로 제출하지 않는다.
재인용 자료 두 곳은 10월 3일 기준 최근 24시간 청산액을 각각 4억3357만달러(약 5,842억원)와 2억9400만달러(약 3,961억원)로 제시했다. 두 수치의 집계 시각과 범위를 대조할 수 없어 어느 쪽도 최종 규모로 확정하기 어렵다.
코인글래스 청산 대시보드는 1시간·4시간·12시간·24시간 구간의 전체·롱·숏 청산 통계를 제공한다. 그러나 과거 시점의 집계값을 확인하지 못해 두 수치를 재현할 수 없다.
기존 비트코인 가격 기사와 다른 새 전개인지 판단할 자료도 부족하다. 회의 자료에는 발제 우선순위를 조건부 3순위로 적고, 독자 성과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점을 함께 명시한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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