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가 페페 ETF 신청 서류를 다시 수정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3일 X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 오데일리는 발추나스가 몇 달 전에는 시장이 페페 ETF 출시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썼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개 기록에서 확인되는 카나리 페페 ETF의 S-1 등록 서류는 2026년 4월 8일 제출분이다. ETF 등록 서류 제출과 수정은 신청 절차의 일부로, 상품 승인이나 거래 개시를 의미하지 않는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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